래그랜느는 2010년 5월 자폐성 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창업하여

2016년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자폐성장애인을 주 근로자로 채용하여

수제제과 및 제빵을 생산하는 보호작업장입니다.


2019.5.31 창립 9주년을 기념하며

직원들과 조촐하지만 의미있는 파티를 하였습니다.
앞으로 10주년, 20주년, 30주년을 바라보면서 더 나은 래그랜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  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