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사체험장에 심어놓은 여러 작물들이 잘 있는지 확인하고 물도 주는 등 관리할 겸 해서 래그랜느 직원들은 포천농장으로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.
점심은 짜장면으로 든든하게 해결하고두 팔 걷어부치고 농작물 관리에 힘쓰기 시작했습니다.
래그랜느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면서열심히 땅을 파고 잡초를 뽑고 잔디를 깎고지지대에 묶어주고 물을 주었습니다.